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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 아이 때문에 걱정이예요

작성자 이명순
안녕하세요. 25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.중학생 때인가 그 때부터 딸 아이가 가끔씩 머리가 아프고 어깨가 뻐근하다고 말을 하네요. 두통에 대해 찾아보니 어깨나 목 통증이랑 두통이랑 연관이 있는거 같은데 침을 맞으면서 치료를 하면 되는건가요?한 해, 한 해 갈 수록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빈도가 늘어납니다.특히나 생리 때가 되거나 하면 더더욱 아프다고 하네요..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로서 참 마음이 아픕니다.직장생활을 하는데도 머리 아픈것 때문에 힘들어하고올 여름엔 유난히 더워서 그런건지 더 많이 고통스러워하더라구요..생리나 날씨.. 뭐 이런것들이 다 두통이랑 연관이 있나요?차라리 제가 아팠으면 좋겠습니다.. 옆에서 지켜보기 힘드네요원장님께 가면 딸 아이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.. 더이상 안볼 수 있을까요?